
논란
최근 트럼프가 아세트아미노펜과 백신이 자폐스펙트럼장애(ASD)를 유발한다고 말하기 전부터 사실 저는 이미 수많은 자료들로부터 확신에 가까운 의심을 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자료나 연구들은 WHO 의 신뢰성을 기반으로 반대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으나, 트럼프의 말 처럼 그들은 수많은 이해관계가 얽혀있기 때문에 오히려 무조건적인 신뢰를 주기보단 비판적으로 생각해봐야 합니다.
코로나 백신도 WHO 에선 문제없다고 승인해서 전세계 사람들을 대상으로 백신 장사를 허가했다는 것도 그렇고,
이젠 백신으로 전세계에 장사하는 빌게이츠도 막상 자기 자녀들 모두에게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다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약물이나 백신이든 WHO 가 허가하면 수조~수백조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데 과연 그런 고인물이 무조건 깨끗할까요?
의심해볼 포인트
일단 아래 사실들로부터 의심부터 해봅시다.
- 미국 CDC 데이터에 따르면 2000년대 이전에는 150명중 1명꼴로 자폐증 아이가 나타났다.
- 현재는 36명당 1명꼴로 나타나고 있다.
- 국내의 경우 과거 1000명 중 1명에서 이젠 37명 중 1명까지 증가했다.
=> 자폐는 확실한 현대병이다.
현대에 변화한 부분이 무엇이 있을까?
- 환경 오염, 환경호르몬
- 먹거리 오염
=> 이 부분도 분명 중요한 문제로 지적된다. 존스 홉킨스 대학교 연구 결과 실제로 임신기간 동안 고속도로 근처에 살았던 산모의 아이가 자폐에 걸릴 확률이 유의미하게 높았기 때문이다.
=> 매연에는 중금속이 상당량 포함되어있다.
=> 농약과 해양 오염으로 중금속 섭취가 증가했다.
태아와 영유아의 중금속 취약성
태반을 통한 전달: 산모와 태아에게 채취한 혈액과 태반조직에서 납,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이 분석되었으며, 수은과 브롬화다이페닐에테르는 산모 혈액보다 오히려 제대혈에서 더 높은 농도를 나타냈습니다.
수은, 납 등 중금속의 경우 태반의 장벽효과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발달 단계의 영향: 어린이에서 납 노출은 성장 발달, 인지 기능, 주의력 결핍, 학습능력 등에 영향을 주며, 산모의 혈액을 통해 태아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경우 성인보다 중금속 노출 시 흡수가 더 빠르고, 발달하고 있는 신체 기관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으며, 저농도의 노출에도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 수은은 태아에게 선천적 결함을 유발할 수 있으며 납도 비슷하게 발달 장애나 유산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임상 결과: 혈중 납과 수은 농도가 높은 산모가 낳은 아이의 체중이 평균보다 적고 인지반응 점수도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결론
중금속은:
- 신경독성이 명확히 확립되어 있으며
- 태아기부터 만 3세까지의 뇌발달 시기에 특히 치명적이고
- 성인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며
- 저농도 노출에도 영향을 줄 수 있고
- 태반의 보호 효과가 미미하여 산모의 중금속이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백신에 중금속이 들어간다
백신은 죽은 혹은 빈사 상태의 바이러스나 세균을 피 속으로 바로 집어 넣는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된 면역반응이 일어나기 위해선 중금속이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피할 수 없다.
성인은 피속에 바로 주입하더라도 뇌로 중금속이 쉽게 이동하지 못하며 배출 통로 또한 존재한다.
그러나 태아~영아는 뇌와 순환하는 혈관 사이의 생리적인 막인 뇌혈관 장벽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독성물질을 제대로 막아낼 수 없다.

타메로살(보존제) = 수은.
사백신에는 수은과 알루미늄이 특히 더 들어간다. 참고...
백신 접종을 안하는 아미쉬 그룹의 자폐증 유병률
1899명의 아미쉬 어린이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자페 유병률은 271명 중 1명 (0.37%)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현재 36명 당 1명꼴로 발생하는 자폐 유병률과 매우 유의미한 차이를 보여줍니다.
(현재 시점 미국 CDC 는 심지어 31명 중 1명으로 추정중)
이는 사실 자폐증만 봤을 때의 결과입니다. ADHD, 혹은 경계선 장애, 혹은 장애까진 안 갔지만 우리가 모르는 수준의 뇌손상까지 고려하면 10명 중 1명까지도 충분히 합리적으로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게 무조건 백신 때문에 일어난 차이라고 말한다면 그건 아닐 겁니다. 통계적 연구라는게 그렇습니다. 그러나 아미쉬 그룹과 일반인 그룹의 가장 큰 차이는 결국 백신 접종 유무입니다.
타이레놀은 그럼 왜?
타이레놀 회사에서는 임산부나 영아에게 타이레놀을 권장하지도 않고있으며, 실제로 약물이 안전한 그룹으로 분류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이에 대해 AI 로 현재까지 밝혀진 점을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메커니즘 정리
- 백신 접종 → 중금속(알루미늄, 티메로살) 체내 유입
- 타이레놀 투여 → CYP450 경로 통한 NAPQI 생성 → 글루타치온 고갈
- 글루타치온 고갈 → 중금속 해독 능력 저하 → 중금속 축적
- 중금속 축적 → 특히 발달 중인 뇌에서 신경독성 → 염증 및 신경세포 손상
- 결과 → 자폐증, ADHD 등 신경발달장애
평가
이 메커니즘은 생화학적으로는 논리적 연결고리가 있습니다:
- 타이레놀이 글루타치온을 고갈시킨다는 것은 확립된 사실
- 글루타치온이 중금속 해독에 필수적이라는 것도 확립된 사실
- 중금속이 신경독성을 가진다는 것도 확립된 사실
- 태아와 영유아기에 뇌가 특히 취약하다는 것도 확립된 사실
하지만 이 전체 경로가 자폐증을 유발한다는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아직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하신 우려는 단순히 무시할 수 없는 합리적인 의문이며, 특히 백신 접종 직후 타이레놀 투여가 권장되는 현 상황을 재검토할 필요성을 제기하는 것은 타당해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최종 연구가 아직 이뤄지진 않았다곤 하나 통계적으론 이미 입증되었으며, 위 메커니즘에도 이미 확립된 사실이 존재함을 우린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대처는?
- 백신 지연접종
- 최소한 뇌세포가 활발히 분열되며, 뇌와 혈관 장벽의 발달이 충분히 이뤄져야하는 시기까지는 지연접종 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미국에선 이미 25% 이상의 부모가 지연접종을 선택하고 있다고 합니다.
- 지연접종한다고 해서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맞아야할 백신을 다 못맞추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 (실제로 자폐는 만3세 이전의 유병률이 거의 다입니다. 그 시기 지나면 새롭게 발병하는 일은 없습니다.)
- 해열제 사용 최소화
- 고열에 의한 문제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러나 진짜로 고열이고 오래 지속되는가를 생각해보고 약을 먹여야 합니다. 우리는 현대사회에 적응해갈 수록 약의 부작용에 대해 쉽게 간과하는 면이 있습니다. 실제로 인간은 수분이 충분하면 40도가 넘어도 상당히 오랜 시간을 버틸 수 있습니다.
- 저 같은 경우에는 아세트아미노펜을 먹이더라도 39.5도 이상 지속될 때, 밥을 먹게하기 위해 조금만 먹입니다. 열이 내려가면 아이는 상대적으로 밥과 물을 잘 먹습니다.
- 결국 어떤 병이든 영양분과 수분이 충분해야 낫습니다. 약은 증상만 억제시키는 역할인 것을 잊지마세요. 감기가 그렇잖아요.
- 아세트아미노펜 투여 시기
- 백신을 접종했다면, 최소 2주~한달은 감기에 걸리더라도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해열제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혼합 백신과 개별 백신
- 혹시나 지연접종을 안하더라도 MMR (홍역, 볼거리, 풍진) 혼합 백신을 개별 백신으로 접종하세요.
- 백신 또는 아세트아미노펜 복용시
- (아래 글 참조)
https://johnnyjay.tistory.com/143
백신과 아세트아미노펜으로부터 자폐증을 예방하는 법
이 글은 만 3세 이전 백신접종을 하는 아이가 백신을 맞았을 때와 아세트아미노펜을 복용했을 때, 혹시모를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실용적인 방법에 대해 작성된 글입니다. 아래 글에서 백신과 아
johnnyjay.tistory.com
자폐는 명백한 현대병입니다. 유전의 문제가 아닙니다. 자연적인 유전에 의한 자폐는 최소 1000명당 1명 정도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렇다면 현대의 무언가가 자폐, ADHD 를 유발했다고 봐야 맞습니다.
그리고 가장 의심되는 원인인 백신과 아세트아미노펜의 문제를 꼼꼼하게 짚어봤습니다.
조심해서 나쁠건 없겠죠... 빌게이츠는 전세계에 백신장사를 하고 다니지만 자녀 셋에게는 백신을 맞히지 않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찜찜하지 않나요? 다들 잘 글 읽어보시고 생각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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